수사는 이미 시작됐습니다.
국내 최고의 사기범죄 전문 변호사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개원 준비 과정에서 신용보증기금 대출 브로커를 이용했다면, 지금 아래 상황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브로커가 위조한 잔고증빙·계약서를 신보에 제출하여 대출을 받은 사람으로, 사기의 공범 또는 주범이 됩니다.
브로커가 "문제를 해결해주겠다"며 돈을 받고 잠적한 경우, 돈을 떼인 피해자이면서 동시에 형사 피의자 신세가 됩니다.
2023년 개정 의료법에 따라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집행유예를 받더라도 의사면허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피해자인 동시에 피의자가 된 의사들의 이야기입니다.
브로커 일당은 '전문 개원 컨설팅 업체'를 자처하며 "의료계 상당수가 이와 같은 합법적 방식으로 개원 자금을 마련한다"고 의사들을 속였습니다. 허위 잔고증빙·자금용처 계약서 등을 신보에 제출해 실제보다 훨씬 많은 대출을 받게 해줬습니다.
2024년 말 언론 보도와 신용보증기금의 자체 감지로 수사가 시작되자, 브로커는 의사들에게 "정상 거래로 위장해야 하니 대출금을 다시 보내라"고 속여 수백억 원을 추가로 가로챈 뒤 잠적했습니다.
돈을 돌려받지 못한 의사들이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지만, 수사 과정에서 허위 서류로 대출받은 공범으로 지목됐습니다. 수서경찰서는 215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하였습니다.
유사 사례에서 대출금을 전액 변제하고 피해 회복에 적극 나선 의사들은 기소유예를 받은 선례가 있습니다. 반면 아무런 대응 없이 방치하면 특경법 적용과 면허 취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수사가 본격화되는 순간, 브로커와 의사의 이해관계는 정반대가 됩니다.
브로커는 의사에게 책임을 돌리고 싶어합니다. 의사가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고 주장할수록 자신의 형량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의사 입장에서는 불법 사실을 '몰랐음'을 입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같은 변호사를 공유하는 것은 스스로 방어권을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브로커를 적극적으로 고소하는 것이 오히려 결백을 입증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수사에 적극 협조해 진짜 나쁜 브로커를 처벌하도록 돕는 것이 최대한 선처를 받는 길입니다.
부당하게 받은 대출금 전액이 범죄금액으로 계산됩니다. 금액에 따라 처벌 수위가 크게 달라집니다.
사기범죄 전문 경력과 의료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춘 변호사들이 법률지원단을 구성했습니다.
KBS 추적60분, SBS 그것이 알고싶다 등 국내 주요 방송에 사기범죄 전문가로 출연한 국내 최고의 사기범죄 전문 변호사입니다. 대한의사협회 자문변호사로서 의료계의 법적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법무법인(유) 린 소속으로 금융·경제범죄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박기태 변호사와 함께 법률지원단을 공동 구성해 의료인들의 억울한 피해 구제에 나섭니다.
박기태 변호사의 방송 출연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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